칭찬합시다

우리 주변에 있는 좋은 이웃을 칭찬해 주세요!

저의 하나밖에 없는 동생을 칭찬합니다*^^*

  • · 작성자|☆나는야 어리버리 공쥬님★
  • · 등록일|2021-07-25
  • · 조회수|287
저는 제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박군(가명)을 칭찬합니다^^
어렸을땐 맨날 엄마랑 트러블을 일으켜 그 사이에 새우같이 껴있는 저를 
시종일관 불안하게 하는 자식..이었는데
성인이 돼고 1년이 지난 지금, 드디어 정신을 차렸는지
아주 집안 분위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보다 요리를 잘해요 ㅋㅋㅋㅋ
원래도 잘하긴 했는데 요즘 부쩍 더 잘하네요ㅎㅎ
사진은 요며칠 전에 직접 요리해준 메밀 소바입니다^^
메밀 소바용 육수까지 직접 만드는 모습을 보고 진작에 요리에 소질이 있단 것을
알았더라면 요리쪽으로나 밀어주는건데 생각도 들었네요!
매일 우리집 노ㅇㅖ 1호 라고 놀리지만...
요즘 가족과 잘지내고 맛있는 요리도 해주는 동생이 너무 고마워요
사..랑한다 동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