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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원제약, 임직원 발걸음 모아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에 ‘3천만 원’ 전달

  • · 작성자|서울북부사업본부
  • · 등록일|2026-01-20
  • · 조회수|71

왼쪽부터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장 유혜선, 대원제약 관리본부 부사장 김연섭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본부장 유혜선)는 지난달 24일 대원제약(대표 백승열) 임직원들이 참여한 ‘굿워킹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대원제약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2022년부터 진행해 온 사내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굿워킹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굿워킹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출퇴근 및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면 걸음 수에 따라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매회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3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에서는 목표였던 8천만 보를 넘어 총 88,419,043보를 달성하며 목표 대비 약 110%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3천만 원은 굿네이버스의 기후위기 대응사업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장은 “환경 보호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대원제약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기후 변화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김연섭 대원제약 관리본부 부사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굿워킹 캠페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뜻깊다”며, “우리의 발걸음이 모여 기후 위기로 신음하는 지구촌 곳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는 아동권리옹호사업, 사회개발교육사업, 기후위기 대응사업 등 다양한 국내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

출처 : 풀가스펠뉴스(http://www.f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