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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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오롬 주식회사,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 · 작성자|서울북부사업본부
  • · 등록일|2026-03-12
  • · 조회수|60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는 지난 10일(화) 오롬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호열)와 함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이호열 오롬 주식회사 대표이사.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장.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사업본부장 유혜선)는 오롬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호열)가 청소년 새학기 응원을 위해 약 3천7백만 원에 달하는 2026년 다이어리를 후원했다고 11일(수) 밝혔다.
오롬 주식회사는 지난해 굿네이버스 청소년 나눔 실천 프로그램인 ‘굿액션 캠페인’을 위해 다이어리를 후원한 데 이어, 올해도 다이어리를 후원하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87년, 다이어리 제작 전문 기업으로 시작한 오롬 주식회사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선사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구 브랜드이다. 이번에 전달된 2026년 다이어리는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굿액션(Good Action) 캠페인에 참여하는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일(화)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는 오롬 주식회사 이호열 대표이사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으며, 등재식은 오롬 주식회사 본사에서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롬 주식회사 이호열 대표이사는 “작은 기록이 모여 한 사람의 미래를 완성하듯, 청소년들이 다이어리에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유혜선 본부장은 “오롬 주식회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함께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업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업 사회공헌 활동 문의는 서울북부사업본부(02-971-1391)로 하면 된다.

출처 : 풀가스펠뉴스(http://www.f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