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는 지난 2월 25일(수),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는 썸무드 디자인(대표 김설)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은 현판을 전달받은 썸무드 디자인 대표 김설의 모습.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썸무드 디자인은 지난해 굿네이버스 청소년 나눔 실천 프로그램인 ‘굿액션 캠페인’을 위해 공책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도 아이패드 파우치 및 캘린더를 후원하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썸무드 디자인은 ‘순간의 감정을 흘려보내지 않도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의 기록과 감성을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문구 제품을 선보이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2026년 2월 서울 종로구 옥인동에 ‘종이에 대한 경험과 기록의 도구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쇼룸(스물트론스텔레)을 오픈해, 브랜드를 찾는 방문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썸무드 디자인 김설 대표는 “올해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나눌 수 있어 참 기쁘다”라며, “전달한 물품이 아동·청소년들에게 작은 응원과 위로가 되어, 하루가 조금 더 밝아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 유혜선 본부장은 “썸무드 디자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함께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의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자 하는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는 아동대상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후원 및 참여 문의는 서울북부사업본부(02-971-1391)로 하면 된다.
출처 : 풀가스펠뉴스(http://www.fgnews.kr)